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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스트리아에서 제일 큰 민영 태양광 발전소

B&R 태양광 발전 시스템, 1.5메가와트로 확장

자동화 전문회사인 B&R은 태양광 공장을 증설함에 따라 1메가와트에서 1.5메가와트로 생산량을 늘렸다. 이 공장은 에겔스버그 (Eggelsberg)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민영 태양광 발전소의 본거지다. B&R은 자체 제조시설 생산 라인에 환경을 보호하는 태양광을 원동력으로 사용한다.

B&R은 2018년 5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처음 가동했다. 발전소의 확장으로 이제 공장은1.5 메가와트의 생산량을 달성한다. 이 정도면 1년 동안 430여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. B&R이 생산하는 전기는 수많은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제조 시설에 직접 공급된다.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B&R 공장 옥상에 설치되었으며 면적은 약 12,000m2이다.

환경 보호에 대한 기여

B&R의 Managing Director인 Hans Wimmer 씨는 "현재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민영 공장을 갖고 있어 지속적으로 환경보호에 기여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." 라고 말했다. 오스트리아(상부)의 주 정부는 B&R 태양열 공장의 확장을 지지했다. Wimmer씨는 "이런 보조금 정책은 기업들이 환경보호에 더 힘쓸 수 있게 도와줍니다. 우리는 그 지원에 매우 감사합니다." 라고 말했다.

산업 지속가능성 향상

ABB는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현저히 낮추기 위한 "제로 이니셔티브"사업에 참여하고 있다. ABB는 제품 및 서비스를 통해 산업 지속가능성에 기여한다. 특히 ABB 수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 기후 변화의 원인에 대응하는 기술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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